학술연구활동

신경학적 증상을 가지는 골다공증 압박골절의 환자의 치료적 방법

발표일. 2017-10-12 발표자. 이동근 원장


10월 12일~14일에 서울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리는 제57회 대한신경외과 추계학술대회에 윌스기념병원 이동근 원장의 연구 “신경학적 증상을 가지는 골다공증 압박골절의 환자의 치료적 방법”이 채택되었습니다.


골다공증이 심한 고령의 환자에게서 신경학적 증상을 가지는 (예를 들어 엉치통증, 하지 방사통등) 압박골절은 치료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단순히, 시멘트 척추체 성형술이나 풍선 성형술로는 증상을 호전시키기 힘듭니다. 그래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나 고령이고 골다공증이 있어 수술 또한 쉽지 않습니다.


본원에서는 이런 환자를 직접적인 신경관 감압과 시멘트를 이용한 최소한의 나사못 고정술, 골유합술을 통해 아주 좋은 수술적 치료결과를 얻었습니다. 특히 요추에 있어서는 단순 시멘트 척추체 성형술로는 재수술적 치료 빈도가 높아 위와 같은 수술적 치료를 처음에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윌스기념병원 의료진은 환자의 통증에 대해 정확히 진단하여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하고, 환자가 통증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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